뇌혈관 막히는 모야모야병, 모야~
아이가 갑자기 힘이 빠져 주저앉거나, 울고 난 뒤 팔다리에 마비가 온다면
그저 일시적인 증상으로 넘겨도 괜찮을까요?
세브란스병원과 함께하는 건강 이야기!
이번 영상에서는 내경동맥이 서서히 막히며 뇌혈류가 부족해지는 희귀 뇌혈관 질환, ‘모야모야병’의 증상과 진단, 치료 시점을 설명합니다.
모야모야병은 약으로 치료할 수 없고, 수술 시점이 예후를 좌우하는 질환입니다.
특히 반복되는 일과성 마비나 언어 이상은 뇌경색의 전조 신호일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조기에 발견해 적절한 수술을 받으면
대부분 정상적인 일상생활로의 회복이 가능하지만, 치료 시기를 놓치면 후유증이 남을 수 있습니다.
세브란스병원 소아신경과 김동석 교수가
모야모야병을 의심해야 하는 순간과, 뇌경색을 막기 위한 치료의 핵심을 짚어드립니다.
00:00 모야모야병이란?
00:12 소아·성인에서 나타나는 증상 차이
00:42 반복되는 일과성 마비, 의심 신호
01:00 유전자와 가족력
01:25 치료 원칙과 수술 시점
02:08 수술 방법
02:43 수술 후 관리와 예후
03:15 조기 진단의 중요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