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6년 국내 최초
심장수술 성공

세브란스 심장혈관외과는 1956년 국내 최초로 심장수술에 성공한 이후, 지금까지 우리나라 심장혈관질환에 대한 외과적 치료법의 선구자 역할을 하고 있으며 세계 유수의 병원과 비교해도 손색없는 수술 성공률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진료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성인심장 수술분야, 선천성심장기형 및 소아심장 수술분야, 대동맥 및 말초혈관 수술분야로 세분화하여 진료하고 있습니다.
세브란스 심장혈관외과는 1991년 국내 최초로 심장혈관분야 전문병원을 개원한 이래 심장혈관질환의 연구와 진료에 집중하여 괄목할만한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세계적 수준의 최첨단 수술기법들을 도입해 무인공심폐 관상동맥우회술, 판막성형술, 심실보조장치를 이용한 심장기능보조, 심장이식, 냉동조직은행 설립, 최소절개수술, 로봇심장수술 등의 수술을 시행하고 있으며, 수술 전후의 집중 환자 관리로 수술의 위험을 줄이고 수술 후 회복기간을 단축시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주요진료질환

관상동맥질환대동맥류대동맥박리대동맥질환말초혈관질환
부정맥 수술선천성심장질환소아 심부전소아 심장이식심부전
심장이식심실보조장치심장판막질환에크모하이브리드 대동맥 치료
하지정맥류후천성심장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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